ICM 2014 Satellite Conference on 

Integral Quadratic Forms and Related Topics 


Where: Hyundai Hotel, Gyeongju, Korea 

When: 2014, August 7(Thu) - 11(Mon)

Web: http://qfconference.math.snu.ac.kr 

        http://qfconference.math.snu.ac.kr/abstract_new.pdf 


Organizers:

Chan, Wai Kiu (Wesleyan)

Kim, Myung-Hwan (Seoul National)

Oh, Byeong-Kweon (Seoul National)

Scharlau, Rudolf (Dortmund)

Schulze-Pillot, Rainer (Saarland)






List of Lectures:


2014, Agu. 7. (Thu)


Böcherer, Siegfried (Mannheim) On the genus version of the basis problem (survey)

Schürmann, Achill (Rostock) Finding certificates for completely positive quadratic forms

Cho, Sungmun (Toronto) A recipe for computing local densities with examples

Kirschmer, Markus (Aachen) Unimodular lattices with small mass

Watanabe, Takao (Osaka) Fundamental domains of arithmetic quotients of reductive groups



2014, Agu. 8. (Fir) 


Voight, John (Dartmouth) Quaternary quadratic forms and quaternion ideals

Murata, Manabu  (Ritsumeikan) On primitive solutions of quadratic Diophantine equations in four variables

Zeiner, Peter (Bielefeld) Similar submodules and coincidence site modules

Kühnlein, Stefan (Karlsruhe) Twisted Epstein zeta-functions and some counting problems in lattices

Fukshansky, Lenny (Claremont McKenna) On stability of ideal lattices from quadratic number fields



2014, Agu. 10. (Sun) 


Linowitz, Benjamin (Michigan) The arithmetic of quaternion orders and isospectral hyperbolic surfaces

Lauret, Emilio (Cordoba) One-norm isospectral lattices

G¨otze, Friedrich (Bielefeld) Distribution of Values of Quadratic Forms

Kim, Byeong Moon (Gangneung-Wonju National) Bidefinite Ternary Universal Quadratic Lattices over Real Quadratic Fields

Park, Poo-Sung (Kyungnam) Normal regular Hermitian lattices over imaginary quadratic fiields

Meyer, Nicolas (Southern Illinois) Determination of quadratic lattices by local structure and sublattices of codimension 1



2014, Agu. 11. (Mon) 


Li, Han (UT Austin) The Masser conjecture and representations of integral quadratic forms

Dietmann, Rainer (London) Intersections of cubic and quadric hypersurfaces

Arenas-Carmona, Luis (Chile) Invariant sets and quotient graphs

Mantilla-Soler, Guillermo (Lausanne) Weak arithmetic equivalence and the spinor genus of the integral trace

Xu, Fei (Capital Normal) Strong approximation for the total space of certain quadric fibrations with compact fi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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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06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9.3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4. 06. 26. lgtwins 투수 Cory Riordan의 ncdainos 상대 무사사구 완봉 기록.


대단한 기록이 오랜만에 나왔다. 

이틀전 nc의 투수 찰리 쉬렉을 상대로 노히트노런을 당했던 것에 대한 일종의 자존심 회복이다.  

그보다는 lgtwins라는 팀에서 18년만에 나온 대기록이고, 

유난한 타고투저 시즌이라는 2014년에 나온 대기록이라는 점이다. 


18년 전, lgtwins에는 정말 걸출한 투수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야생마 47. 이상훈. 

얼마나 대단했냐하면 그가 1995년 기록은 30경기, 228 1/3이닝(1위), 방어율 2.01(2위), 20승(1위).

이중 12번의 완투승, 이중 3번의 완봉승, 그 가운데 1번의 무사사구 완봉. 

팬들끼리는 농담삼아 오늘 선발이 이상훈이니 2시간 반이면 게임 끝나겠다. 표값이 아깝다.... 뭐 이랬더랬다. 

아...  



찾아보니 1995년 기록은 찾기 힘들고, 대신 1997년 마무리 전향후의 영향. 아쉬우니까... 


이상훈 투수는 대학시절 14타자 연속 삼진이라는 대기록도 있었다. 

야구에 재능은 있으나  놀기 좋아하고 기숙사에서 도망다니는 망나니... 쯤으로 불리던 이유는 

다름 아닌 너무 가난해서 야구대신 막노농을 하러 다녔던 것을 사람들이 몰랐던 것이고... 


18년 만에 Cory Riordan이 무사사구 완봉승을 했다하니 옛 생각에 잠시 울컥.....

올해 lgtwins 성적을 보니 더 울컥.... 





무엇보다 Riordan 선수 축하합니다 !!!


P.S. 최근 이상훈의 새 별명은 좌생마.  이유는 2010년 월 03일 서울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국제 자전거 디자인 페스티벌 중 자전거 락 페스티벌에서 공연 중 전 대통령에 대해 "XXX 2년이나 남았네"라는 과감한 발언을 하였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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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몇 가지 교정만 해서 보내라고 연락왔던 논문에 대해 게재 승인이 왔다.

작은 보답을 받을 것 같아 기쁘다. 


딱히 속 썩이지도 않았고, 생각이 흘러가는 방향으로 결과가 나온 논문이었는데 저널에 논문이 게재하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이루어 졌다. 물론 처음에는 이 저널이 아닌 다른 저널에 보냈다가 승인 거부가 왔었는데 덕분에 중간에 약간 흐릿하게 기술했던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었다. 게재 승인 거절 받았던 것이 좋은 쪽으로 작용했었던 것 같다. 


이 저널이 요구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Video abstract.  다행이 공동 연구하신 분이 맡아 만들어 보내실 것 같다. ^^ 내 미모는 숨겨두는 것으로.. 


정수론 분야 저널로 알려진 것들은 (1) Int. J. Number Theory, (2) J. Number Theory, (3) Ramanujan J., (4)  Acta Arith. (5) Integer 정도이다. 한 곳에는 출판, 한 곳에는 게재 승인, 한 군데는 게재 승인이 온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보내놨고. 나머지 두 곳에도 내 논문이 나올 날이 있을까? 여기서 드는 부끄러운 내 생각은, 이 중 하나는 SCI(E)도 아니어서 종신직 직업을 얻기 전에는 논문을 보낼 자신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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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재현 2014.06.04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비디오 abstract가 어디일지 알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거 처음부터 안하겠다고 하면 되는데요^^

    sci(e)도 아닌 것은 integer인가요?

    • BlogIcon thanggle 2014.06.04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그 저널일 겁니다. 공동 연구하신 분이 하시겠다는데 저는 감사할 따름이죠. 그분 미모도 뛰어나고.

      Integer는 참 알 수 없는 저널인 듯 해요. Big Shot이 논문 게재 하는 것에 비해서는....

  2. 이준호 2014.06.0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이 많으네요.축하드립니다.

환갑. 

기쁨과 함께 삶을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중압감도 주는 단어이다.

환갑을 맞이하시는 분도 그렇겠지만 그 환갑을 바라보는 이도 마찬가지이다. 


지도 교수님께서 올해 환갑을 맞으실 예정이다.

수학계의 거목이시니 여름을 살짝 지나 맞으실 생일도 당신 마음대로 맘편히 지내시질 못 하실 듯 하다.

지금도 너무 바쁘신데 올해 여름은 Seoul ICM 개최 즈음은 어떠실지... 


하여 지도 교수님 환갑 기념 작은 학회를 이른감 있게 열었다.

학문적으로나 행정적으로나 후학을 위한 면으로 여러 면으로 기념할 수 있는 자리였다. 

덕분에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님들과 좋은 자리를 만들었던 건 보너스. 

이런 자리를 만들기 위해 애를 써 준 선후배님들께 감사의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정도.

기념식도 평일에 하여 일하는 제자들이 많이 모이지 못하였지만 사진 하나에 담기에 힘들 정도였다. 

좀 더 좋은 사진은 업데이트 예정.. ^^


지도 교수님 환갑 기념 학회 연회장에서



아마도 진짜로 제자들이 다 모이는 것은 ICM이 끝나고 약간의 여유가 생기면 날을 잡을 것 같다.

제자들이 다 모이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글쓰고 있는 이가 박사 15호이고 지도교수님 박사 제자는 총 23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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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노 2014.02.10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대수캠프때 교수님의 환갑기념학회가 있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내년인줄 알았는데 올해였군요.앞으로도 후학들을 위해서 많이 힘써 주세요^^

As tears go by 



들으면 눈물이 나는 노래. 

가사를 곱씹으면 더 눈물이 나는 노래. 

요즘 들으면 더 눈물이 나는 노래. 

원곡은 Rolling Stones의 것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은 들국화의 노래.

이번에 발매된 들국화의 새 앨범 보너스 트랙에 있습니다. 


고인이 되신 주찬권씨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 

평소 느낌과 에너지 가득한 그의 드럼 소리를 다시는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또 다른 슬픔으로 다가옵니다.



Rolling stones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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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노 2013.12.20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노래가 들국화 새 앨범에 들어가 있군요.전인권씨과 최성원씨는 정말 다른 매력으로 저의 가슴 속을 파고드는 것 같습니다.맨날 술먹고 노래방에서 들국화의 많은 아름다운 노래를 망쳐서 죄송합니다-_-

  2. 주노 2013.12.27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자리가 멀어 제대로 이야기도 못 나눴네요.가는 해가 아쉽긴 하지만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엔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재밌네요. 
딱 제 대학생 시절 이야기라 반갑기도 하고요. 

 서태지와 아이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는 제 친구들이 서태지 노래에 대한 첫인상을 설명하던 것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말을 무지하게 빨리하는데 다 알아들을 수 있다" 
요즘 학생들과 다르게 랩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던 우리 세대였으니까요. 

그런데.... 잠깐 딴지를 걸면.... 

1994년 당시 연대 공대엔 컴공과가 없었고 자연대에 전산과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뒤에 공대에 컴퓨터과학과가 있었던 거 같지만 컴공과랑 또 다른데... 
고증이 잘 못 된 건가요? 

자연대 지질학과 복도 지나가다 이상한 학우 있어 쳐다보니 박진영이고 
공대 지나다 건축공학과 학우 김동률 나오면... 
지금은 사라진 백양로를 보여줄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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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노 2013.11.08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서태지의 난 알아요를 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쿵딱쿵딱 뜁니다.
    나이트 댄스타임에서 나오던 난 알아요.
    나이트를 처음 만났을 때의 그 기분 아직도 잊지를 못하겠네요.
    그때만 해도 뭘 해도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럴수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