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읽는 책에 인용되어 있는 구절을 옮겨본다. 

한 학생이 아인슈타인에게 물었다.
"아직 아무도 손대지 않은 연구논문 주제가 있을까요?"
아인슈타인이 답했다.
"기도를  해보게. 아직 그 신비를 밝혀내진 못했지만 누군가는 꼭 탐구해야 할 주제거든."

아인슈타인 답다는 생각이 드는 답이다.
기도하는 것보다 기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규명하고 싶었던 아인슈타인의 마음이 나타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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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an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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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ehyun 2009.01.21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at is the title of the book you mentioned?

    • BlogIcon thanggle 2009.01.22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동엽 신부님께서 쓰신 "통하는 기도" 에서 거의 처음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책 내용은 믿는 사람들에겐 감사하고 고마운 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