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정보는 여기 http://ramanujan.tistory.com/421 를 보시면 됩니다.

오전 강의가 끝나고 잠시 짬을 내서 학회장 주위를 둘러 본 소감이라면....
지평선과 수평선을 같이 볼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광경을 어찌 설명할까 싶습니다.
제 표현력으로는 설명이 안 됩니다.

이 사진은 여러 풍경모드로 찍은 것인데 클릭해서 크게 보시길 권합니다. 
실제 사진을 보면 정말 멋진데, 블로그에는 작게 나와 속상하네요. ^^ 그보단 직접 보는게 최고입니다만.....

이 사진 밑으로는 학회장 근처의 풍경입니다.






Posted by than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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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oia 2011.01.11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지네요. 전 특히 두번째 사진이 마음에 들어요! 남반구의 12월은 저런 느낌이군요. 그런데 후기 I은 어디로 가 버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