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와 축구를 모두 느낄 수 있죠?




한달 여의 대장정이 오늘 네덜란드와 스페인의 경기로 끝이 나네요.
두 팀 중 오늘 이기는 팀은 드디어 별을 달게 되는 군요. 기대됩니다.
경기는 한국 시간의 새벽 3:30, 한 숨 자고 일어날까 그냥 날을 샐까 고민중이예요. 
제가 잠을 줄여도 억울하지 않을만큼 경기가 재미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실 이번 월드컵은 재밌었던 경기가 그닥 많지는 않았잖아요?
Posted by than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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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2010.07.12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ggle님은 체력이 좋으신가봐요~ 저는 4시까지 종종 야간활동(+_+)하는데
    그 시점을 넘기면 그날 오전은 졸음때문에 완전 엉망이 되더라고요 ㅎㅎ
    저도 항상 카페인 만취상태라 정말 필요할 때에 각성효과를 전혀내지 못하니
    졸음을 이겨낼 방안이 없는 이상 몸을 사리게 됩니다. ㅎㅎ

    • BlogIcon thanggle 2010.07.12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체력은 남들 다 인정해 주는 저질체력입니다. ㅋㅋㅋ
      졸음도 못 이겨 내면서 단지 밤잠이 남들보다 적을 뿐이예요.
      밤 시간에 잠만 자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니... 낮에는 카페인 좀비상태라는...ㅋㅋㅋ